"알때까지, 끝까지"

다국적 친구들과 함께 한 설날 체험!

1월 5일, 총 140명이 참가 한 동부 YMCA  제7 회  설날 체험, 오비야마 냐시구역의 자원봉사분들도 참가 주셔서 웃음 넘치는 교류의 장이 되었습니다.



일본의
새해 맞이에 빠뜨릴 수 없는 「찰떡」과「팥죽」에 유학생들의 호기심 완전 오픈.


지역 자원발굴로서의 카루타(놀이딱지)는 오미야마 니시지역의 다채로운 특징과 동부YMCA의 특색을 담은 내용이 많아서 건축과와 일본어학과의 학생들은 본 적이 있는 경치와 어구에 재미있다면서 야단법썩.

원단 휘호는 한자 쓰기에 서투른 유학생들도 알찬 지도를 받아 예상보다 잘 써진 한자에  감동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였습니다

소중히 지키고 전해지는 일본의 설날 문화, 그「일본의 마음」을 체험하면서 일본의 전통을 이해하는 참된 교류의 장,진정 고마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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