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때까지, 끝까지"

마음을 울리는 추기 스피치 대회!

오늘 동부 YMCA의 레크리에이션 홀에서 일본어과 가을 스피치 대회가 열렸습니다.
일본어
학과 재학생외 구마모토 YMCA 회원 및 지역 주민 60 여명이 참석하셔 유학생들에 뜨거운 성원과 고무격려를 주셨습니다. 유학생들을 진심으로 아끼고 이해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스피치 대회 발표순서는 아래와 같습니다  
초급
  Truong Thi Viet (베트남)      "일본인의 매너"
초급
 왕 자건 (중국)                      "일본의 한자"
초급
   NuTawng San (미얀마)        "나의 꿈"
중급
 권 선민 (중국)                      "자립"
중급
  PalmaElizabeth (미국)          "성별관계없이 취미를 즐기자"
고급
  진 위우 (대만)                    "서로 다른 문화에서 생기는 차별의식"
고급
  전태연 (한국)                     "일본에 와서 얻은 것"
고급
  왕 소로 (중국)                    "평범에서 탈출"
이번 스피치
대회 제1위는 왕소로 학생입니다.
예선
에 참여한 유학생 모두에게 뜨거운 성원을 보냅니다.

このページの上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