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챠(茶)체험

 

10월에 새롭게 개강한 가미토리 일본어학교 입문클래스의 수강생들이 과외활동으로 오챠체험을 다녀 왔습니다. 처음으로 되는 실외 레슨에 모두 흥분으로 들뜬 모습이였습니다. 보슬비가 내리긴 했지만은요, 곱게 장단된 은행나무 주단위를 산책하면서 계절의 흐름을 느끼는 사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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