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소는 몇도 가도 좋아요!

 

카미토리YMCA 일본어학교 7월생 2명을 데리고 아소에 당일치기드라이브  다녀왔습니다. 조름에 모대기고 있던 에드워드씨도 신선한 샘물을 마시고 나서정신 번쩍 든 것 같해요. 맑고 높운 가을의 하늘도 저희들을 살뜰히 맞아주었습니다.

그러나, 설마의 강풍으로  분화구  등산은 전면금지. 아낫쿠씨는  이번까지  분화구를  보려고  4번이나 도전. 운 없는 자신을  원망하는  아낫쿠씨.

점심밥를 배부르게먹는 수 밖에 없네요! 그리고 나서 구사센리를 산책.

,그렇치,온천이 아직 저희들 기다리고있어요.그래요.온천에서 피로를 풀자요.

 


このページの上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