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제를 향해 GO!

 

혼묘지(本妙寺)에서 행 한 돈샤카이(写会)라고 하는 축제를 보고 왔습니다. 븜비는 만원전철, 유카타 모습의 사람들, 줄지어 늘어선 포장마차……그야말로  여름축제! 처음으로 돈샤카이를 체험한다는 에드워드씨와 아키라씨에게  고사카(小坂) 선생님은 낙지 구위하고 닭고기 튀김을 싸서 대접했습니다.

가미토리 일본어학교에서는 레슨뿐만 아니라, 다양한 이벤트를 안내하여 실용 일본어를 배울수 있는 기회를 많이 마련하고 있습니다.

여러분들도 함께 여름을 즐깁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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