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린씨가 직접 만든 독일 슈토렌


대만에서 오신 上通일본어학교 수강생 시비린씨가 직접과자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독일의 크리스마스에서는 빼 놓을 수 없는「슈토렌」이라는 과자를
3주일이나 걸려서 만들었다고 하셔서 천천히 맛을 음미하며서 먹었습니다。
참!여러분은 산타할아버지께 뭘 받고 싶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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